'누나한테 사랑 고백 받으면 어떤 느낌??' 토파즈(Top.az) '누나 못 믿니' 감상해 볼까요~
토파즈는 이 곡이 나오기 직전부터 '란제리 패션'과 '성인 컨셉'을 의식한 노래로 화제가 된 바 있습니다.
그리하여 얼마 후에는 다시 '18금' 뮤비 판정을 받아 이슈의 중심에 섰습니다.
노래는 누나에게 실지로 고백받는 느낌이 밀려오는 것처럼 아기자기하게 구성되어 있네요.
이 곡은 2009년 10월 6일 발매한 'Sixth Sense' 싱글앨범에 수록된 곡으로, 앨범에는 '누나 못 믿니', '누나 못 믿니'(House Remix) 두 버전이 담겨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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앨범 소개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.
"흔해진 Girl Group은 가라! 동요 같은 노래와 율동은 이제 지겹다. 가창력과 농염함으로 무장한 토파즈(Top.az), 멀 좀 아는 여자 그룹 십대 걸 그룹이 하는 건 예전에 다 했다. ‘누나 못 믿니’로 가요계에 도전장을 내민 실력파 그룹 토파즈(Top.az), 새로운 장르의 여성 3인조가 온다. A부터 Z까지 Top Artist가 되겠다는 토파즈(Top.az)는 맑고도 아름다운 빛을 내는 보석 토파즈를 의미하기도 한다.
어두운 곳에서 더 아름다운 빛을 발한다는 토파즈,
무대 위에서 더 파워풀하고 아름다운 빛을 내는 그녀들은 파워풀 한 여성 싱어들을 갈구하는 대중의 목마름을 채워줄 발칙한 멤버 세 명의 디바 홍주, 선영 보니! 낯설지만 친숙하게 다가오는 이들은 이미 뮤지컬을 통해 화려한 성공을 거둔바 있다.
뮤지컬 마니아라면 박홍주, 김봄의 이름만으로도 감탄사가 나온다.
파워풀 한 댄스와 매력적인 보이스로 뮤지컬 무대를 뜨겁게 만드는 실력있는 디바들, 여기에 여성들이라면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목소리를 가진 선영을 발탁하여 대중가요에 새로운 장르를 열게 될 토파즈(Top.az)를 완성했다.
누나 못 믿니? 라틴 펑키 스타일의 곡으로 후크송의 테마보다는 섹시한 멜로디 위주의 경쾌한 미디움 비트의 업템포 곡.
연하의 애인을 사귀는 여성의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써 도입부분은 요즈음의 트렌드라 할수 있는 보코더의 기법을 사용하고 후렴부분은 가창력위주의 파워풀 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. 또한 엔딩 부분의 재미있는 멜로디 랩도 이 곡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."


